홈 · 리뷰
리뷰
4.8★★★★★손님들이 남겨 주신 이야기입니다.
★★★★★
출근길에 소금빵이랑 아메리카노 사 가는 게 하루의 낙이에요. 8시에 맞춰 가면 아직 따뜻해요.
김○○ 님
★★★★★
아이 생일 케이크를 이틀 전에 예약했는데, 딸기가 정말 듬뿍 올라가 있었어요.
이○○ 님
★★★★½
회사 회의 간식으로 30인분을 주문했어요. 상자마다 깔끔하게 담아 주셔서 반응이 좋았습니다.
박○○ 님
★★★★★
무화과 깜빠뉴가 쫀득하고 고소해요. 주말마다 한 덩이씩 사 갑니다.
최○○ 님
★★★★½
창가 자리가 밝아서 노트북 하기 좋아요. 점심때는 조금 붐벼요.
정○○ 님
★★★★★
단팥빵 팥이 달지 않아서 부모님이 특히 좋아하세요.
강○○ 님